추신수 아내 하원미, 186㎝·110㎏ 아들에게 “내 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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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원미, 추무빈 아기 모습. 2022.02.06.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재훈 에디터 = 프로야구 선수 추신수(SSG 랜더스) 아내인 필라테스 강사 하원미 씨가 아들 무빈(17) 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씨는 6일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힘들 때마다 보려고 박제해야지. 이번 생일 최고의 선물을 준 내 아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씨의 생일을 맞아 무빈 군이 그녀에게 보낸 편지 글귀가 적혀 힜다.

무빈 군은 “엄마, 내 엄마가 돼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지금 제가 있는 위치까지 뒤에서 저를 위해 늘 좋은 말만 해주시고 그리고 끝까지 응원해 주셔서 늘 감사하게 생각해요. 또 항상 제가 우울하고 힘들 때 엄마가 옆에서 좋은 영향을 주시니까 저도 지금까지 잘 참았던 거 같아요”라고 썼다.

이어 “다시 한번 더 말하지만 저의 엄마가 돼 줘서 고맙고 제 삶에 좋은 영향만 주셔서 감사해요. 엄마는 나의 보물이에요. 마지막, 생일 축하해요, 사랑해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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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무빈. 2022.02.06.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글귀 배경 사진으로는 무빈 군이 아기일 때 하씨와 함께 찍은 모습을 담았다.

앞서 추신수와 하씨는 지난 2018년 JTBC ‘이방인’에 출연해 무빈 군과 건우 군, 소희 양 등 2남1녀를 소개했다. 키 186㎝·체중 110㎏의 피지컬을 자랑하는 무빈 군은 부친처럼 프로 야구선수를 지망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오아미 코리아 realpaper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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