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정화, 전설기때 수입공개 “그때 강남아파트를 샀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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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대는 국대다. 2022.02.06. (사진 = MB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송윤세 에디터 = 탁구선수 현정화가 전성기 시절 어마어마한 수입을 공개했다.

현정화는 5일 방송된 MBN ‘국대는 국대다’에서 전성기 시절 화장품 모델로 나서 제품을 완판시켰던 일화와 고액의 수입을 공개했다. 그는 “당시 화장품 광고료가 3000만원 정도, 스카우트 비용이 7500만원 가량이었다”며 “그때 강남에 아파트를 샀어야 했는데…”라고 한숨을 내쉬어 웃음을 안겼다.

탁구감독 유남규와 전 체조선 여홍철과 열애설에 대해서는 “연하는 상대하지 않는다. 당시 지금의 남편과 사귀는 중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출연자들은 “멋지다 울 언니”, “원조 걸크러시!”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이날 방송에서 27년 만에 코트 복귀를 선언한 현정화는 본인 전용 라켓을 직접 만들어 연습장에 나와 맹연습을 이어갔다.

매치 당일 현정화는 “이날만을 기다렸다”며 결연하게 포부를 밝히며 등장했다. 현 탁구 국가대표 서효원과 경기에서 현정화는 서효원의 커트를 노련한 스매싱으로 응수하며 선제 득점에 성공했다.

그러나 긴장한 탓에 현정화가 두 번째 점수를 서효원에게 내주며 1:1 동점이 된 상황에서 방송은 마무리됐다.

한편 한 시대를 풍미했던 레전드 선수가 복귀해 현역 국가대표 선수가 맞붙어 대결하는 ‘국대는 국대다’는 첫방송에서 3.2%(닐슨코리아 기준)시청률을 기록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knaty@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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