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이정은, 소년범 바라보는 다른시각…’소년심판’

[*]



associate_pic

[*] 소년심판 스틸 2022.02.07. (사진= 넷플릭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김지수 인턴 에디터 = 넷플릭스(Netflix)의 새 시리즈 ‘소년심판’이 7일 보도 스틸을 공개했다.

어린 나이에 범죄를 저지른 소년범들과 그 소년범들을 각기 다른 시각으로 바라보는 네 판사의 소신과 신념을 담은 스틸이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 김혜수가 지방법원 소년부에 부임하면서 마주하게 되는 소년범죄와 그들을 담당하는 판사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공개된 스틸은 법복을 입은 네 명의 판사와 죄를 짓고 법정에 선 소년범들, 그리고 재판 후에도 지속해서 소년범들을 관리하고 감독해야 하는 판사들의 치열하고 끊임없는 고민을 담고 있다.

재판이 끝나면 그 역할도 끝나는 일반적인 판사들과 달리 처분을 내리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년 형사사건을 위해 법정 안팎에서 고군분투하는 이들의 모습이 그려진다.

소년심판의 김민석 작가는 “4명의 판사들을 통해서 소년범들을 향한 다양한 시선과 의견을 제시하고 싶었다”고 전했다.

한편, ‘소년심판’은 오는 25일 오직 넷플릭스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지오아미 코리아 poiuytrewq43@gioami.kr

Categories: BEHIND

Tags: ,,,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