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재, 악플러에 일침…"가족은 건드리는 게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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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경 인턴 에디터 = 배우 김민재가 악플에 일침을 가했다.

김민재는 6일 인스타그램에 악플러에게 받은 메시지를 캡처해 올렸다.

악플러는 "이런 XXX이 넌 XX 한번만 어느 영화에서 나오면 네 가족들 죽어"라며 "넌 배우 아니라 넌 그냥 XXX쓰레기 '열혈사제' 너 때문에 안 봤어 이런 XXXX 나왔으니까"라고 했다.

이에 김민재는 "가족은 건드리는 게 아니죠"라고 일침을 가했다.

1979년생으로 만 42세인 김민재는 배우 최유라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영화 '반도' '군함도' '국제시장' 드라마 '열혈사제' '죽어도 좋아' 등에 출연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for364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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