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래퍼·바이올리니스트, 콘서트장 아닌 탁구장 찾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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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탁구나 2회 예고. 2022.02.07. (사진= tv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턴 에디터 = 인기 가수들이 콘서트장이 아닌 탁구장에서 열정을 드러낸다.

7일 오후 8시40분 방송되는 tvN ‘올탁구나’ 2회는 1회에 이어 탁구팀 멤버를 모집하는 모습이 나온다.

강호동의 ‘전설의 강호’팀은 강호동과 같은 열정으로 가득 찬 모습을 보여준다. 은지원의 ‘퐁당퐁당’ 팀은 젊은 피 수혈이라는 목표를 반영한다.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아이돌 그룹 ‘더 보이즈’ 현재, 배우 윤박, 이태환, 래퍼 던밀스, 강철부대 황충원, 천재 바이올린리스트 신예찬 등 화려한 라인업의 참가자들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안정적인 자세와 만만치 않은 실력으로 코치들을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이번에 진행되는 오디션에서는 야구, 축구, 태권도 등 운동을 마스터한 참가자들까지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들의 면면이 공개될 예정”이라고 귀띔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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