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창열, 쇼트트랙 편파판정에 분노…”XX들, 금메달 다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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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창열 2021.02.08.(사진=김창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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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경 에디터 = 그룹 DJ DOC 멤버 김창열이 쇼트트랙 편파 판정에 분노했다.

김창열은 8일 인스타그램에 “올림픽 맞아. 그냥 금메달 다 가져요. 홈어드벤테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전날 열린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전 관련 기사가 담겨 있다.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과 이준서는 이날 남자 1000m 준결승전에 진출해 각각 1·2위로 들어왔지만 편파 판정으로 실격 당했다. 김창열은 “XX들 창피하지는 맙시다”라고 분노를 터트렸다.

이를 본 네티즌들도 “분합니다 우리 선수들 짐 싸서 귀국했으면” “올림픽 맞나 스포츠 정신 어디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긴급 에디터회견을 열고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제소할 예정이다.

김창열은 1994년 DJ DOC 1집 앨범 ‘슈퍼맨의 비애’로 데뷔했다. 지난해 5월 일신상의 이유로 소속사 싸이더스HQ 대표 이사직을 사임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for364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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