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트롯’ 윤태화, 8세 연상 일반인과 3월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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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함께 있으면 편하고 날 존중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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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정빈 에디터 = ‘미스트롯2’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트로트 가수 윤태화(32)가 결혼한다.

8일 연예계에 따르면, 윤태화는 오는 3월 8살 연상 일반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다. 윤태화는 이날 인스타그램에 직접 쓴 편지를 올리고 “함께 있으면 가장 나다운 모습이 되고, 편안한 마음이 들게 되는 사람과 결혼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결혼을 앞둔 남자친구를 “많은 걸 포기하려고 할 때, 포기하지 않게 잡아주고, 저를 먼저 존중해주고, 적극 지지하며 함께 울고 웃던 시간 동안 한결 같은 착한 사람”이라고 했다.

예비 신랑은 윤태화와 오래 교제해오면서 병상에 있는 윤태화의 어머니를 극진하게 간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렇게 가족을 잘 챙기는 모습에 윤태화가 결혼을 결심했다고 한다.

한편 1990년생인 윤태화는 2009년 데뷔했다.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에 나와 심사위원 극찬을 이끌어내며 마스터 오디션 진에 선정 되면서, 강력한 우승 후보로 주목받았다. 이후 이어진 라운드에선 최종 13위에 올랐다.

프로그램 종영 후엔 ‘미스트롯2 갈라쇼’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뽕숭아학당:인생학교’ ‘내 딸 하자’ ‘화요일은 밤이 좋아’ 등에 출연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jb@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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