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제일 젊은날…김영옥·나문희 시니어 합창단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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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지윤 에디터 = JTBC가 시니어 합창단을 선보인다.

JTBC 예능물 ‘뜨거운 씽어즈’는 ‘오늘이 남은 날 중 제일 젊은 날’이라고 외치는 시니어들의 합창단 도전기를 그린다. 탤런트 김영옥을 비롯해 나문희, 김광규, 장현성, 이종혁, 최대철, 이병준, 우현, 이서환, 윤유선, 우미화, 서이숙, 박준면, 가수 권인하, MC 전현무가 출연한다.

이날 공개한 첫 번째 티저 영상에서 김영옥이 “그냥 이렇게 결혼 사진 찍듯이 해요?”라고 묻자, 나문희는 “우리 노래하면서 찍어야 되지 않아?”라며 합창을 제안했다. 노래 부르며 파이팅을 외치는 단원들의 모습이 기대감을 높였다.

‘싱어게인-무명가수전’ 시즌2 후속으로 다음 달 14일 오후 9시 첫 방송.

◎지오아미 코리아 plain@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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