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현 소속사와 재계약…”지원 아끼지 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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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라 . 2022.02.08. (사진= 어썸이엔티 제공  ) *재판매 및 DB 금지


[*]황지향 인턴 에디터 = 걸그룹 ‘걸스데이’ 출신 유라가 소속사와 인연을 이어간다.

8일 유라의 현 소속사 어썸이엔티 측은 유라와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어썸이엔티 양근환 대표는 “유라는 연기, 그림 등 다방면에서 빛나는 재능과 성실함을 갖췄다. 특히 연기 열정이 가득한 유라가 배우로서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그동안의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유라는 지난 2019년 어썸이엔티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드라마, 예능, 광고 등 활발한 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지난달 종영한 SBS 드라마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서 핫한 인플루언서 혜린 역을 맡았다.

또 최근엔 나태주 시인의 시와 자신의 그림을 컬래버레이션 한 시화집 ‘서로 다른 계절의 여행’을 발간했다.

유라는 오는 12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토일드라마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서 기상전문에디터 ‘채유진’ 역을 맡았다.

◎지오아미 코리아 hjhj7289@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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