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규, 쇼트트랙 편파판정→아들 성희롱 중국인에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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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규’ . 2021.07.05.(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전재경 에디터 = 방송인 장성규가 쇼트트랙 편파판정과 악성 댓글에 분노했다.

장성규는 8일 인스타그램에 “이 장면을 반칙이라고 하는 것이 반칙. #눈 뜨고 코 베이징 #어베이징한 결과 #베이징하다징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전날 열린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결승전이 담겨있다.

쇼트트랙 대표팀 황대헌과 이준서는 남자 1000m 준결승전에 진출해 각각 1·2위로 들어왔지만 편파 판정으로 실격 당했다. 공교롭게도 황대헌과 이준서 대신 중국 선수들이 결승행 티켓을 가져갔다. 이후 중국 선수들은 금·은·동메달을 차지했다.

장성규는 또 다른 게시물에 “중국분들..다 좋은데 제 아들의 소중이만큼은 건드리지 말아 주세요 정중히 부탁드려요”라는 글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중국 네티즌이 작성한 악성 댓글이 담겨있다. 악플러는 장성규의 아들을 거론하며 성희롱했다.

장성규는 2019년 JTBC 아나운서를 그만두고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2014년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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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성규 악플 2021.02.08.(사진=장성규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지오아미 코리아 for364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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