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신인 엔믹스, 데뷔 전 출근길서 ‘확신의 비주얼’ 인증

JYP엔터테인먼트가 3년 만에 선보이는 걸그룹 엔믹스가 데뷔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어제(7일) 엔믹스는 오는 22일 데뷔를 앞두고 MBC M 예능 프로그램 ‘주간 아이돌’ 녹화에 나섰습니다. 엔믹스가 데뷔 전 티저 영상 공개만으로도 많은 팬을 사로잡은 만큼, 이날 포착된 출근길 모습도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큰 화제를 모았습니다.

JYP 신인 '엔믹스', 데뷔 전 출근길서 '확신의 비주얼' 인증
JYP 신인 '엔믹스', 데뷔 전 출근길서 '확신의 비주얼' 인증

특히 지난해 연습실 라이브 스트리밍 영상과 선미의 ‘보름달’ 커버 영상으로 얼굴을 알린 엔믹스 멤버 설윤의 비주얼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팬들이 포착한 설윤의 출근길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케이팝의 미래가 밝다”면서 “마스크를 뚫는 미모”, “공주님 또 나왔어”, “JYP는 어떻게 매번 예쁜 애들을 모으는 거지”, “사나, 쯔위, 미나, 혜리 다 보인다”, “인형보다 더 예뻐”, “확신의 비주얼상” 등 뜨겁게 호응했습니다.

멤버 지니와 지우의 출근길 사진 역시 “JYP는 걸그룹 명가가 확실하다”며 누리꾼들의 호평이 이어졌습니다. 이날 ‘주간 아이돌’ 측은 기습 라이브 방송을 통해 엔믹스 멤버들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는데, 멤버들은 빛나는 비주얼을 뽐내며 각자 그룹에서 맡은 포지션을 설명하는 등 당찬 신인의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JYP 신인 '엔믹스', 데뷔 전 출근길서 '확신의 비주얼' 인증
JYP 신인 '엔믹스', 데뷔 전 출근길서 '확신의 비주얼' 인증

또 엔믹스 멤버들은 데뷔곡 포인트 안무의 일부분을 공개하며 오는 22일 발표할 데뷔곡 무대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습니다. 해당 라이브 방송에도 누리꾼들은 “데뷔 날만 기다리고 있다”, “멤버 각자의 매력이 너무 잘 보인다”, “얼른 2월 22일이 왔으면” 등 훈훈한 응원 댓글을 남겼습니다.

오늘(8일) JYP는 공식 SNS를 통해 엔믹스 데뷔 싱글 ‘애드 마레’의 첫 번째 단체 티저 사진을 공개했습니다. 사진 속 엔믹스는 눈부신 비주얼로 우아하면서도 강인한 분위기를 풍겼으며, 자신감 넘치는 포즈와 카메라를 응시하는 단단한 눈빛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JYP 신인 '엔믹스', 데뷔 전 출근길서 '확신의 비주얼' 인증
JYP 신인 '엔믹스', 데뷔 전 출근길서 '확신의 비주얼' 인증

‘걸그룹 명가’ JYP가 2022년 새롭게 선보이는 야심작 엔믹스는 릴리, 해원, 설윤, 지니, 배이, 지우, 규진 7인으로 구성됐습니다. 그룹명 ‘엔믹스’는 ‘새로운 시대를 책임질 최상의 조합’이라는 의미로, 나우, 뉴, 넥스트, 미지수를 뜻하는 문자 ‘엔(N)’과 조합, 다양성을 상징하는 단어 ‘믹스(MIX)’를 합성해 만들었습니다.

엔믹스는 오는 22일 6시 데뷔 싱글 ‘애드 마레’를 발매하고 가요계에 첫발을 내딛습니다. 비주얼, 보컬, 댄스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춘 올라운드 그룹 엔믹스의 데뷔에 K팝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사진=JYP엔터테인먼트, ‘ALL THE K-POP’ 유튜브, 트위터 ‘snowfall_0126’·’jinnigif’·’chilling_jw’)

( 타)

(연예뉴스 지나윤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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