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금, 부캐 이름은 ‘안젤리나 핑크 박’…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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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외국인 박준금. 2022.02.09. (사진=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턴 에디터 = 배우 박준금이 새로운 부캐 이름을 공개한다.

9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될 MBC 에브리원 ‘대한외국인’은 ‘연기 장인’이라는 주제로 배우 박준금, 이응경, 이진우와 트로트 가수 신성이 출연할 예정이다.

이날 출연할 박준금은 배우 경력 30년으로 최근 젊은 세대에게는 드라마 ‘시크릿 가든’ 과 ‘상속자’를 통해 잘 알려진 배우이다.

그는 최근 유튜브 채널 ‘매거진 준금(Magazine JUNGUM)’을 개설해 젊은 팬층과 소통하고 있는데 거기서 불리는 이름이 ‘안젤리나’라는 사실이 밝혀져 궁금증을 모은다.

그러자 그는 “21살에 데뷔해 본명으로 계속 활동하고 있어 세상에서 가장 예쁜 이름을 갖고 싶어서 지은 이름이라 밝혔다.” 또한 전체 이름은 ‘안젤리나 핑크 박’이라고 하면서 핑크가 자신의 행운의 컬러이기도 하며 다시 인기를 얻은 작품인 ‘시크릿 가든’에서의 배역 이름 역시 문분홍이라 그렇게 지었다 말한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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