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스터샷 맞았는데…이병헌·이민정 부부 확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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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정·이병헌 부부

[*] 최지윤 에디터 = 배우 이병헌(52)·이민정(40) 부부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9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이병헌은 7일 코로나19에 감염 돼 자가격리 중이다. “백신 3차 접종(부스터샷)까지 마친 상태”라며 “건강에 큰 이상은 없다”고 알렸다.

이민정도 돌파 감염됐다. 소속사 엠에스팀엔터테인먼트는 “이민정이 밀접접촉자로 분류돼 격리 중 PCR 검사를 받았다”며 “결과는 양성”이라고 밝혔다. “부스터샷 접종을 마쳐 증상은 경미하다”고 했다.

이병헌 주연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는 촬영을 중단했다. “출연진과 스태프 모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촬영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우리들의 블루스는 노희경 작가와 김규태 PD가 ‘라이브'(2018) 이후 4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삶의 끝자락 혹은 절정, 시작에 서있는 사람들의 인생을 응원한다.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하며,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한다. 이병헌을 비롯해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엄정화 등이 출연한다.

◎지오아미 코리아 plain@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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