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의혹’ 오해 푼 황보미, 활동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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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보미 2022.02.09. (사진=황보미 인스타그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김지수 인턴 에디터 = 스포츠 아나운서 출신 배우 황보미가 불륜설에 휘말려 곤욕을 치른 이후 근황을 공개했다.

9일 황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 or 2″란 글과 함께 평온해 보이는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마스크와 목도리를 착용하고 거울을 보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황보미는 지난해 상간녀 위자료 소송에 휘말렸다. 그가 교제하던 상대는 유부남이었고 그의 아내 A씨가 황보미에게 혼인 파탄의 책임을 물어 5000만원을 배상하라는 소송을 제기했다.

당시 황보미 소속사 측은 “그 남자와 교제한 사실은 있으나 유부남이란 건 몰랐다. 남자가 유부남, 애가 있단 사실을 숨겼다”라고 해명했다. 그럼에도 이 사건으로 황보미는 이미지에 타격을 받았다.

이후 황보미는 A씨와 오해를 풀었다. A씨가 위자료 소송을 취하하면서 논란은 일단락됐다.

◎지오아미 코리아 poiuytrewq43@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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