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볼 하프타임은 힙합잔치…에미넴, 스눕독 등 총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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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시 하프타임쇼 포스터. 2022.02.09. (사진=펩시 슈퍼볼 사이트)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턴 에디터 = 슈퍼볼 하프타임이 2000년대의 힙합으로 가득찬다.

현지시간 13일 오후 6시 30분(한국시간 14일 오전 11시 30분)에 개최예정인 미국 제56회 슈퍼볼(Super Bowl) 하프타임에서는 2000년대를 풍미했던 힙합스타들이 등장할 예정이다.

지난달 20일 펩시가 유튜브에 4분 정도 되는 슈퍼볼 하프타임 티저를 공개했다. 해당 영상에서는 에미넴(Eminem), 스눕독(Snoop Dogg), 메리 J. 블라이즈(Mary J. Blige), 켄드릭 라마(Kendrick Lamar) 와 닥터 드레(Dr. Dre)가 등장해 화재를 불러일으켰다.

44번의 그래미 트로피만큼 이들이 가진 히트곡 수도 워낙 많아 이들이 하프타임 때 부를 노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음악매체인 ‘빌보드(Billboard)’는 닥터드레의 ‘캘리포니아 러브(California Love)’, 닥터드레와 스눕독의 ‘스틸 드레(Still D.R.E)’, ‘넛띤 벗 어 지땅(Nuthin’ But a ‘G’ Thang)’ 그리고 ‘더 넥스트 에피소드(The Next Episode)’, 스눕독의 ‘진 앤 쥬스(Gin and Juice)’와 ‘드랍 잇 라이크 이츠 핫(Drop It Like It’s Hot)’, 에미넴의 ‘더 리얼 슬림셰이디(The Real Slime Shady)’, ‘루즈 유어셀프(Lose Yourself)’, 메리 J. 블라이즈의 ‘패밀리 어페어(Family Affair)’, 메리 J. 블라이즈와 켄드릭 라마의 ‘올 더 스타즈(All the Stars)’, 켄드릭 라마의 ‘험블(Humble)’ 등 11곡을 부를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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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볼 하프타임 티저영상. 2022.02.09. (사진=펩시 유튜브)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또 다른 외신인 ‘컨시퀀스 사운드(Consequence Sound)’에서는 닥터 드레와 에미넴의 ‘포겟 어바웃 드레(Forgot About Dre), 닥터 드레와 스눕독의 ‘더 넥스트 에피소드(The Next Episode)’, ‘넛띤 벗 어 지 땅(Nuthin’ But a ‘G’ Thang)’, 메리 J. 블라이즈의 ‘패밀리 어페어(Family Affair)’와 ‘비 위드아웃 유(Be Without You)’, 에미넴과 메리J. 블라이즈의 ‘몬스터(Monster)’, 닥터드레, 켄드릭 라마 와 앤더슨 팍(Anderson Paak)의 컴튼 메들리(Compton Medly: ‘All in A Day’s Work’, ‘Deep Water’, ‘Talking to My Diary’), N.W.A의 스트레이트 아우터 컴튼(Straight Outta Compton) 등의 9곡을 추정했는데 빌보드와는 다르게 게스트로 초대되는 가수들의 노래 역시 포함시켰다.

한편, 올해 슈퍼볼은 로스앤젤레스 램스(Los Angeles Rams)와 신시내티 벵갈스(Cincinnati Bengals)가 맞붙을 예정이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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