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근영 “‘눈뜨고 코베이징’이지만 응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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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근영 셀카. 2022.02.09. (사진=문근영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턴 에디터 = 배우 문근영이 오늘 저녁 있을 쇼트트랙 선수들을 응원했다.

9일 문근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눈뜨고 코베이징 이지만 오늘도 난 응원을 하겠드아!!’라는 글과 함께 셀카를 올렸다.

해당 셀카의 문근영은 비니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문근영이 언급한 ‘눈뜨고 코베이징’은 중국에서 일어나는 편파판정에 대해 많은 누리꾼들이 익살스럽게 비꼬는 문장이다.

한편, 문근영은 최근 단막극 ‘기억의 해각’으로 브라운관에서 모습을 보인바 있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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