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급자족원정대’ 홍윤화, 뜻밖의 재능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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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급자족원정대’. 2022.02.10.(사진=IHQ ‘자급자족원정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김현숙 인턴 에디터 = 자연인 윤택이 천하장사 이만기에게 고개를 숙였다.

10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IHQ ‘자급자족원정대’에서는 충남 서산의 중왕마을을 찾아 특산물 체험과 마을의 부족한 손길 돕기에 나선 이만기, 윤택, 김용명, 홍윤화의 모습이 그려진다.

멤버들은 “마을 분들이 고령화가 되면서 일손이 부족하다”는 이장님의 말을 듣고 혼자 사시는 할머니들에게 전달할 땔감을 만들기로 했다.

윤택은 큰소리치며 가장 먼저 시범에 나섰다. 자신 있게 도끼를 찍었지만 나무에 스크래치만 날뿐 아무런 변화가 없었고 계속해서 도전했지만 역시 장작은 쪼개지지 않았다.

반면 다음 주자로 나선 이만기는 단번에 두꺼운 통나무를 반으로 쪼개며 천하장사의 위엄을 뽐냈다. 그 이후에도 쳤다 하면 장작이 두 동강으로 갈라졌고, 옆에 있던 김용명과 홍윤화는 입을 다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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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급자족원정대’ 홍윤화. 2022.02.10.(사진=IHQ ‘자급자족원정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이에 윤택은 괜히 딴죽을 걸며 훼방했으나 이만기는 아랑곳하지 않고 장작 패기 일등 공신으로 올랐다.

이만기에게 노하우를 전수받은 김용명과 홍윤화도 직접 장작 만들기 체험에 나섰고 두 멤버 모두 정확하게 반으로 쪼개 뜻밖의 재능 발견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지오아미 코리아 esther@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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