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쪽같은’, 오늘 결방…이지현 고집불통 아들사연 내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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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쪽같은 내새끼’ 86회. 2022.02.11.(사진=채널A ‘금쪽같은 내새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김현숙 인턴 에디터 =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가 긴급 편성된 대선후보 2차 TV 토론으로 인해 결방한다.

‘금쪽같은 내 새끼’는 11일 오후 8시 방송 예정이었으나 채널A를 비롯 6개 채널에서 중계하는 대선후보 2차 TV 토론으로 인해 방송을 한 주 미뤘다.

다음 주 공개되는 ‘금쪽같은 내새끼’에서는 ‘쥬얼리 이지현과 고집불통 아들편’을 다룬다. 이지현은 두 번의 이혼 후 1남1녀를 홀로 양육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해 아들이 주의력결핍 과다행동장애(ADHD) 진단을 받았다는 사실을 털어놓기도 했다.

오은영 정신건강의학과 박사는 이지현의 아들 금쪽이의 일상을 보고 “ADHD 증상이라고 볼 수 없는 면도 굉장히 많다”고 전한다.

또한, 오 박사는 “부모로서의 권위가 흔들리는 것이 두렵다”는 이지현의 고민에 “지금이 가장 바닥이니 걱정하실 것 없다”는 거침없는 조언을 던진다.

◎지오아미 코리아 esther@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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