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러브 앤드 파이트’, 가장 공들여 만든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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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퍼 라비. 2022.02.11.(사진=그루블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김현숙 인턴 에디터 = 그룹 ‘빅스’ 멤버 겸 래퍼 라비가 더 강렬한 음악으로 돌아왔다.

지난 8일 발매된 라비의 두 번째 정규 앨범 ‘러브 앤드 파이트(LOVE&FIGHT)’의 타이틀곡 ‘위너(WINNER)’는 사랑하는 모든 존재 앞에서 승부욕이 사라지는 감정에 대한 곡이다.

라비는 “음악을 하면서 가장 오랜 시간 공을 들여서 만든 앨범이다. 기쁘면서도 허전하다”는 발매 소감을 전했다.

이번 앨범명에 대해선 “사랑과 다툼이라는 말 안에 우리 삶 속 일과 사람, 꿈 그리고 관계 이런 모든 것들이 해당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루고 싶은 목표로 “‘라비 이런 거 잘하는구나’라는 이야기를 듣고 싶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라비는 “팬들이 이 앨범으로 더 많이 행복해졌으면 좋겠다”며 “항상 기다려주고 그 자리에서 빛나고 있어서 너무 고맙다”는 말로 팬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라비는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단독 콘서트 ‘르브아(REVOIR)’를 개최한다.

◎지오아미 코리아 esther@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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