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망스 김민석, ‘베이징 동계올림픽’ 관련 축하받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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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유튜브 김민석 인스타그램스토리. 2022.02.11. (사진= 충주시 유튜브, 김민석 인스타그램)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턴 에디터 =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이 중반으로 접어들고 있는 가운데, 참가 선수와 동명이인인 유명인 관련 각종 해프닝이 온라인에서 화제다.

김민석 선수가 지난 8일 중국 베이징 국립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500m에서 동메달을 땄다는 낭보를 전하자 일부 누리꾼은 그와 동명이인인 듀오 ‘멜로망스’ 멤버 김민석의 소셜 미디어 계정을 찾아가 축하한다는 댓글을 남겼다.

그러자 멜로망스 김민석은 “김민석 선수 축하 대신 드립니다. 노래 쪽 김민석은 제가 맡고 있습니다. 각 분야 별로 파이팅”이라며 기뻐했다.

앞서 충주시 유튜브를 운영하는 충주시 공무원 김선태(행정 7급) 전문관은 이번 ‘베이징 동계올림픽’ 중국 쇼트트랙 김선태 감독을 대신해 사과 영상을 게재하며 온라인에서 화제가 됐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종목에서 한국 출신 김선태 감독이 이끄는 중국 팀에 유리한 편파판정이 생에디터 일부 누리꾼들이 동명이인인 김 전문관에게 대신 사과를 요구한 것이다.

김 전문관은 “충주시 유튜브 감독 김선태입니다. 최근 발생한 일들로 상처를 받으신 모든 분들게 진심으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해당 영상은 중국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에도 비슷한 해프닝이 있었다.

한국 여자 컬링팀의 스킵 김은정이 매번 경기마다 리드인 김영미의 이름을 “영미”라고 크게 외쳤고 이에 따라 코미디언 안영미 역시 소환된 적이 있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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