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쇄살인마 2명의 공존…파트2로 돌아오는 '악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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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턴 에디터 = SBS TV 금토드라마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악마자)이 파트 2로 돌아온다.

11일 '악의 마음을 찾는 자들' 제잔진은 파트 2의 티저를 공개했다. 지난달 29일 마무리된 방송에서는 파트 1 내내 쫓던 연쇄살인마 '구영춘'이 사라졌다. 대신 새로운 연쇄살인마인 '남기태'가 등장하면서 이들의 공존을 예고했다.

이날 공개된 티저에서 송하영(김남길 분)이 "우리나라에 두 명의 연쇄살인마가 존재하게 되는 것"이라고 말하며 치열하게 이들을 쫓을 것을 다짐했다.

또한 기동수사대 윤태구(김소진 분) 역시 "우리가 찾고 있는 놈이랑 비슷해"라는 대사를 하며 파트 2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악의 마음을 찾는 자들' 파트 2는 오는 25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한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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