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양락·팽현숙, 사랑 불협화음?…’결혼은 미친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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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은 미친 짓이야 팽현숙, 최양락. 2022.02.11. (사진= IHQ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 인턴 에디터 = 코미디언 대표 부부인 팽현숙과 최양락이 첫 듀엣곡으로 ‘숙아’를 부른다.

11일 오후 10시30분 방송하는 IHQ ‘결혼은 미친 짓이야(이하 ‘결미야’)’에서 팽현숙과 최양락 부부가 듀엣곡을 녹음한다.

노래 ‘숙아’의 가이드를 들은 팽현숙은 “나를 위한 노래다”라고 여긴다. 날계란까지 준비하는 철저한 모습을 보이지만 노래가 시작되자 정작 박자를 틀렸다.

그런 팽현숙을 보고 최양락은 자신만만하게 들어간다. 하지만 그 역시 이내 고전했다. 또한 이들은 “나도 당신을 사랑합니다” 가사에서 두 사람 모두 불협화음을 냈다.

제작진은 “이런 녹음을 만회하기 위한 퍼포먼스를 준비하기 위해 이들 부부는 헤어·메이크업숍에 간다. 최양락을 담당하는 메이크업 아티스트가 과거 방탄소년단을 전담했다는 후문”이라고 귀띔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willow66@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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