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이 스토리’ 감동 이을까…’버즈 라이트이어’, 6월 개봉

디즈니·픽사의 애니메이션 ‘버즈 라이트이어’가 마침내 국내 6월 개봉을 확정지었다.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레전드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영웅 ‘버즈 라이트이어’가 새로운 모습으로 관객들과 만남을 예고한다.

11일 공개된 티저 포스터엔 광활한 우주 저 너머를 배경으로 우직하게 서 있는 ‘버즈’의 모습이 흥미로움을 자아낸다. 디즈니·픽사 제작진이 선보일 첫 스페이스 액션 어드벤처가 우주 영웅 ‘버즈’와 만남으로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이와 함께 공개된 티저 예고편에는 디즈니·픽사의 무한한 상상력이 더해진 우주 공간에서 펼쳐지는 ‘버즈’의 위대한 모험을 담아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여기에 세계적인 뮤지션 ‘데이비드 보위’의 ‘Starman’이 배경 음악으로 더해지며 가슴 벅찬 웅장함을 자아낸다. 거대한 우주 정거장에서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버즈’는 막중한 임무를 안고 더 큰 세계로 나설 준비를 마친다.

버즈

이어 태양을 향해 쾌속 질주하는 ‘버즈’의 우주선, 어떠한 두려움도 없이 자신의 임무와 마주하는 결의에 찬 ‘버즈’의 용감무쌍한 모습이 앞으로 펼쳐질 짜릿한 모험을 기대하게 만든다. 미지의 행성과 기지 곳곳에서 펼쳐지는 위험천만한 미션부터 정체를 알 수 없는 적들의 모습까지 디즈니·픽사가 새롭게 탄생시킨 캐릭터들과 스펙터클한 우주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버즈 라이트이어’는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토이 스토리’ 시리즈의 영웅 ‘버즈 라이트이어’의 첫 솔로 무비로 그동안 우리가 알지 못했던 ‘버즈’의 숨겨진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리를 찾아서’ 공동 연출을 맡은 앤거스 맥클레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소울’, ‘인사이드 아웃’, ‘업’으로 아카데미 3관왕을 수상한 피트 닥터 감독이 기획 및 각본에 참여해 또 한편의 빛나는 역작을 예고한다.

디즈니·픽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스페이스 액션 어드벤처 무비라는 점도 특별하다. 매 작품마다 기발한 상상력과 완성도 높은 비주얼과 작품성으로 전 세계 관객들을 사로잡은 디즈니·픽사가 선사할 ‘우주 공간’이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증을 더한다. 여기에 ‘어벤져스’ 시리즈의 영원한 영웅 ‘캡틴 아메리카’ 역의 크리스 에반스가 ‘버즈’의 보이스 캐스트로 활약할 예정이다.

2022년 디즈니·픽사가 선사하는 무한한 우주의 세계로 이끌 세계적인 기대작 ‘버즈 라이트이어’는 6월 국내 개봉 예정이다.

(연예뉴스 정은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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