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군 “어머니 장례 조의금 빌려줬는데 못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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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군 2021.02.12.(사진=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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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재경 에디터 = 가수 박군이 상처받은 일화를 전했다.

박군은 1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제가 너무 사람들을 잘 믿고 정을 잘 주다 보니 그런 것 때문에 마음의 상처가 많다”고 했다.

박군은 “어머니 장례가 끝나고 조의금으로 장례비용을 치르고 150만 원 정도가 남았다”며 “친한 선배가 200만 원을 빌려달라고 하더라. 따로 50만 원을 빌려서 총 200만 원을 빌려줬는데 연락이 없었다”고 했다.

또 “친구가 돈을 빌려 달라고 해서 알바 한 달 월급을 통째로 빌려줬는데 못 받은 적도 있다”며 “3개월 동안 생활비가 없어서 가불해서 쓴 적도 있다”고 했다. 

특전사 출신인 박군은 2019년 싱글 앨범 ‘한잔해’로 데뷔했다.

◎지오아미 코리아 for364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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