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원우, 코로나 확진…”접촉자 호시 PCR 검사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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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T1419 건우·2AM 임슬옹·하하·블랭키 네 멤버도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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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희 에디터 = 그룹 세븐틴(Seventeen)의 원우가 22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미니 9집 ‘아타카(Attacca)‘ 발매기념 온라인 글로벌 에디터간담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10.22. *재판매 및 DB 금지

[*]이재훈 에디터 = 그룹 ‘세븐틴’ 멤버 원우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12일 “원우는 전날 인후통·미열 증상이 있어 자가진단키트로 검사했고 양성이 나왔다. 이에 곧바로 PCR 검사를 진행했고, 이날 오전에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이렇게 밝혔다.

현재 원우는 인후통, 미열 외 다른 증상은 없으며 현재 재택 치료를 진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원우와 지난 9일 접촉했던 호시는 전날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및 신속항원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선제적으로 PCR 검사를 진행했고 현재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플레디스는 “최근 아티스트 휴가기간이었기에 호시를 제외한 세븐틴 멤버들은 원우와 접촉 없이 본가에 머물렀다. 원우, 호시 외 세븐틴 멤버들도 전날 선제적으로 진행한 자가진단키트 검사에서 모두 음성임을 확인했고, 현재 특별한 증상은 없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원우와 호시 외에 나머지 멤버들은 이날 예정된 세븐틴 9번째 미니앨범 ‘아타카’ 발매 기념 온라인 이벤트에 함께 한다.

플레디스는 “당사는 아티스트의 건강을 최우선 순위에 두고 원우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치료와 회복에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 또한 방역 당국의 요청 및 지침에도 성실히 협조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일일 신규 확진자가 5만명을 넘어서는 등 최근 코로나19 확산세가 다시 거세지면서 가요계에 또 비상이 걸렸다. 이날에만 그룹 ‘T1419’ 멤버 건우, 그룹 ‘2AM’ 임슬옹, 래퍼 하하, 블랭키 이영빈·김태우·박동혁·박시우 등이 확진되는 등 최근 10여일 동안 가요계에 양성 반응이 나온 아티스트만 50여명에 달한다.

◎지오아미 코리아 realpaper7@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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