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수♥’ 이윤진 불멍, 호텔 아니라 거실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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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윤진. 2022.02.13. (사진= 이윤진 인스타그램 캡쳐) *재판매 및 DB 금지


[*]송윤세 에디터 =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호텔같은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집을 공개했다.

이윤진은 1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생일 선물 받은 미니화로 거실 불멍, 소파와 한몸’이라는 멘트와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이윤진은 화이트톤으로 꾸며진 거실에서 하얀 소파에 편한 자세로 누워 하품을 하고 있다.

이어 ‘오늘의 꼼지락 봄맞이 계단벽 분위기 바꿔보기, 액자를 달아보았어요’라며 관련 사진도 올렸다. 액자와 화려한 조명도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인테리어 소품에 관심을 보이며 반응했다.

한 누리꾼이 미니화로를 지칭하며 “요새 이거 사고잘난다던데. 조심하세요”라고 걱정하자 “네 조심히 사용할게요”라고 답글을 남겼다. 또 지인이 “저 계단에 작품 완전 너무 이뻐”라고 감탄하자 이윤진은 “친정엄마가 본인 결혼하실 때 직접 수 놓은신 거 내가 결혼할 때 물려받았어”라고 답했다.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지오아미 코리아 knaty@gioam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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