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코로나 확진 속출…콘서트 등 행사 연기 · 취소

연예계에서 연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특히 가요계에선 지난 일주일간 20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최근 예능 ‘런닝맨’ 멤버들이 줄줄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김종국 씨를 시작으로 양세찬, 지석진, 하하 씨까지 감염됐는데요, 다른 출연진과 스태프는 다행히 음성 판정을 받았고, 올림픽 중계로 인한 결방에 녹화와 방송 일정에는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룹 2AM 멤버들도 양성 판정이 나왔습니다.

멤버 조권 씨가 콘서트를 하루 앞둔 지난 금요일 확진됐고, 정진운 씨와 임슬옹 씨까지 감염돼 주말로 예정됐던 콘서트는 취소됐습니다.

어제(13일)는 걸그룹 있지의 리아 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가벼운 기침 외에 다른 증상은 없다는데요, 리아 씨의 확진으로 이번 주 토요일 예정됐던 있지의 첫 공식 팬미팅도 미뤄졌습니다.

이외에도 씨엔블루의 정용화, 에픽하이의 타블로, 개그맨 김준호, 배우 허성태 씨 등도 양성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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