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재이가 아이언맨 뺨치는 마스크를 쓰고, 뷰티 전사로 변신했다.

온스타일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이하 ‘송뷰라’)에 출연 중인 구재이는 21일 방송된 11회에서 자신의 뷰티 ‘최종병기’(?)를 공개했다. 녹화 당시 OCN 드라마 ‘미스트리스’를 동시에 촬영 중이던 그는 이날 밤을 새다시피 하고, 드라마 촬영장에서 ‘송뷰라’ 녹화장으로 향했다. 잠을 충분히 자지 못해 피곤에 지친 그는 거칠어진 피부를 달래기 위해 자신의 시크릿 뷰티 아이템을 직접 가지고 왔다. 보미라이 마스크를 쓰고 원적외선을 쬐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메이크업도 훨씬 잘 받는다”라며 직접 사용법을 보여줬다.

이 과정에서 화이트 마스크를 쓴 그의 모습이 ‘어벤저스’ 속 아이언맨 뺨치는 포스르 풍겨 ‘구벤저스’라는 애칭을 얻게 됐다. 구재이가 사용한 원적외선 마스크는 요즘 럭셔리 피부 관리샵과 피부에 올인하는 뷰티피플 사이에서 핫한 아이템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다.

한편 ‘송지효의 뷰티풀 라이프’는 매회 핫한 뷰티 및 라이프스타일 플레이스를 발견, 체험하는 뷰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온스타일과 올리브 채널에서 방송 중이다.

사진=‘송뷰라’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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