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드레스룩 변천사…인생이 화보

미스코리아다운 완벽한 8등신 몸매에 사랑스러운 눈웃음까지. 전생에 우주를 구한 걸까요? 손태영의 일상은 하루하루가 화보 같습니다.

2008년 손태영은 권상우와 결혼을 발표한 직후 웨딩드레스 화보를 공개해 화제가 됐죠. “막 찍어도 인생이 화보”라는 말을 탄생시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놀라운 것은 결혼 후에 더욱 모던 시크한 매력을 발산하더니, 심지어 임신 중에도 세련된 스타일링을 선보여 예비맘과 주부들의 워너비로 급부상했다는 겁니다.

철저한 자기 관리로 아름다운 D라인을 선보인 그는 패션매거진은 물론 화장품 업체의 러브콜까지 받아서 수많은 레전드급 화보를 탄생시켰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그치지 않는 욕심쟁이 그녀 손태영. 지난 1월 둘째 리호 출산 후 두달여 만에 KBS2 ‘레이디 액션’에 출연하면서 탄탄한 근육질 몸매를 드러냈습니다. 산후 조리도 끝난 지 얼마지 않았을텐데 언제 이렇게 몸짱으로 돌아온 걸까요?

손태영은 출산 후에도 하루 30분씩 무조건 달리기 운동을 했다고 합니다. 두 아이를 돌보면서 틈틈이 자기 관리를 해온 부지런쟁이 손태영은 결혼 후 임신, 출산에도 여전히 섹시하고 아름다울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대한민국 대표 여성 스타가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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