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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제공 = SBS [GIOAMI KOREA=김지은 기자] 트로트 가수 윤수현이 sbs 라디오 DJ를 맡는다.  sbs love fm(103.5MH)에서 새로운 트로트 프로인 <윤수현의 천태만생>이 탄생한다. 전국에서 불어오는 트로트의 바람이 드디어 라디오에도 상륙하게 된 것이다. 오늘 2월 7일 월요일 낮 2시 20분부터 4시까지 약 100분간 진행될 <천태만상>은 전 국민의 애창곡들로 가득 찰 예정이다. dj를 맡은 윤수현은 천태만상, 꽃길, 사치기사치기등을 히트시킨 트로트 가수로서 현재 TV와 라디오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다. 트로트계의 폭주 기관차란 귀여운 애칭을 가진 윤수현은 자신의 온갖 끼와 매력을 모두 발산할 예정이다. 특히 매일 보는 라디오로 청취자들과 같이 웃고 공감하며 호흡하고, 또한 매일 한 곡씩 노래를 선사한다. 특히 방송 첫날인 2월 7일 게스트로는 윤수현과 사치기사치기를 같이 듀엣으로 부른 트로트 레전드, 남진씨가 나와서 축하해 주고 남진의 히트곡 메들리도 같이 들으며 남진의 인생이야기도 함께 나누는 시간이 될 것이다. SBS 라디오 최초 황금시간대에 트로트 전문 라디오로 편성된 <윤수현의 천태만상>이 앞으로 청취자들과 함께 어떻게 어울려 놀면서 호흡할지 매우 기대 된다. 윤수현의 천태만상은 수도권은 SBS 라디오 103.5MH, 전국 어디에서나 고릴라 어플을 통해서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 저작권자 © GIOAMI KOREA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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